운동은 자신 있는데,
비즈니스는 다른 영역이죠.
많은 트레이너가 같은 자리에서 막힙니다.
영업과 세일즈는 자격증 커리큘럼에 없습니다. 무엇을 어떻게 어필해야 회원에게 신뢰를 줄 수 있을지 막막합니다.
재등록 시점에 무엇이 빠졌는지 모르고, 회원이 떠난 이유도 짐작뿐. 다음 회원에게도 같은 일이 반복됩니다.
지난 수업 컨디션, 약한 부위, 좋아하는 운동. 머릿속에 다 담을 수 없고 메모는 자꾸 흩어집니다.
매출은 신규가 아니라
기존 회원의 리텐션에서 나옵니다.
그리고 리텐션의 핵심은 — 회원과의 친밀감.
친밀감은 “나에게 노력한다”는 인상에서 시작됩니다.
ptpt는 AI로 그 인상을 만드는 데 필요한 모든 것을 도와드립니다.
친밀감을 쌓는 3단계
기록하고, 분석하고, 회원에게 전달하세요. AI가 돕습니다.
첫 상담을 든든하게 준비하세요
회원 정보를 입력하면 AI가 첫 상담 체크리스트를 만듭니다. 의료 플래그·목표·운동 이력을 빠짐없이 점검해, 회원에게 보이는 첫인상이 곧 전문성이 됩니다.
강서연님의 첫 상담 체크리스트
회원 프로필을 기반으로 첫 상담에서 함께 확인할
체크리스트를 AI가 만들어요
생성에는 보통 5~10초가 걸려요
수업이 끝나면, 회원 메시지가 준비돼요
세션이 끝나면 AI가 회원에게 보낼 메시지·다음 수업 초안·비즈니스 인사이트까지 한 번에 정리합니다. 트레이너는 1탭으로 승인만 하면 됩니다.
방금 끝난 수업
강서연님 · 하체 + 코어
컨디션 4/5 · RPE 7 · 메모 3줄
다음 수업, AI가 제안합니다
회원의 최근 기록·약점·컨디션을 분석해 다음 수업의 운동·세트·반복까지 추천. 그대로 쓰거나 고쳐서 쓰면 됩니다.
다음 수업
강서연님
최근 10세션 · 스쿼트 정체 감지 · 컨디션 4/5
회원에게 노력하는 트레이너가 되는 도구
기록부터 분석, 회원과의 소통까지 한 곳에서
회원의 지난 기록을 AI가 분석해 성장 패턴, 약점, 자극이 필요한 부위를 찾아냅니다. 다음 수업 계획까지 자동으로 추천하니, 일반 트레이너가 놓치는 디테일이 회원에게 전문성으로 전달됩니다.
분석·진도·다음 수업을 회원 전용 링크로 자동 전송. 친밀감을 쌓는 핵심 도구입니다.
운동·세트·무게·메모를 한 손으로 빠르게 입력해 회원별 기록을 누적 관리합니다.
팀을 만들어 트레이너들이 함께 회원을 관리합니다.
팀 전체 회원·기록·수업계획을 한눈에 파악합니다.
회원과의 소통을 위한 기능을 계속 추가하고 있습니다.
트레이너들의 이야기

분석 리포트를 회원에게 보내기 시작하니까 회원분들이 “이렇게까지 챙겨주시네” 하면서 재등록률이 눈에 띄게 좋아졌어요. 트레이너로서 자신감도 달라졌습니다.
AI 분석이 처음엔 반신반의했는데, 회원분들에게 “오늘은 이 부분이 약하시네요” 식으로 짚어드릴 때 회원이 받는 신뢰감이 다릅니다.
팀 트레이너 4명이 함께 쓰는데, 회원별 진도와 트레이너 노력이 한 번에 보여서 누구를 더 챙겨야 할지 명확합니다.
